학과 개요 및 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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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 개요
| 이론의 실용적 접맥을 추구합니다.

한양대학교 사회학과는 한국사회의 제반 문제를 분석하고 그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핵심인재를 양성하여 왔습니다.
최근 가상공간 영역의 확대, 시민사회의 도래, 창의적 신세대의 배출 등 사회학적 연구에 적합한 환경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현대사회는 다양성의 시대입니다.
본 전공은 어느 한 분야에만 치우친 인재보다는 사회 전반의 구조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문제의 해법을 제시하는 멀티플레이어의 양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 사회문제에 대한 이론적 실천적 지식인 양성

이론과 실천의 접맥을 통해 다양한 사회 문제를 정확히 진단하고 처방할 수 있는 융합(convergence)의 리더 육성이 본전공의 목표입니다.
– 고령화 및 다문화사회로의 이행과 같은 사회 변화에 대한 사회학적 분석가양성
– 경제민주화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확대에 따른 시장과 기업분야 전문가 양성
– 사회 갈등의 해결과 사회통합을 위한 사회적 노력에 참여할 수 있는 사회운동가 양성
– 개인의 행복과 삶의질향상을 위한 사회정책 전문가 양성
– 공론 영역의 확대에 따른 사회 조사 및 분석 전문가 양성

| 전공 특성화 방안

기회가 다가오기를 기다리는 자세로는 이미 늦으며 과감하게 전공영역을 조정하고, 기회선점 우위를 노리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이에 사회학 전공 중 사회로부터 실질적 수요가 가장 많은 ‘조사.양적 방법론’, ‘경제.정보사회학’ , ‘NGO, 여성연구’, ‘문화.영상’ 분야에 선택과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 사회 흐름에 깊은 통찰력 가진 인재양성

급속한 정보화를 맞이하여 가상공간 영역의 확대, 시민사회의 도래, 창의적 신세대의 등장 등 사회학 전공자들이 활약하기에 적합한 환경들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양보다는 질적으로 우수한 취업률 성과를 거두고 있는 한양대 사회학 전공자들은 사회흐름에 대한 깊은 통찰력으로 학계, 언론, 금융, 조사기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에 힘이 되는 인재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학과 연혁
1981.01 학과 및 정원 편제에 의해 사회학과 설치
문리과학대학 사회학과 48명. 권훈 교수 전임으로 부임
1982.10 본교의 대학편제 개편에 의해 문리과학대학에서 사회과학대학으로 편입됨
졸업정원 변경
1983.03 김한구, 한태선, 김선웅, 심영희 교수 전임으로 부임
1984.09 김두섭 교수 전임으로 부임
1984.12 일반 대학원 사회학과 석사과정 설치
1987.11 일반 대학원 사회학과 박사과정 설치
1989.09 부설연구기관으로 산업사회연구소 설치
1995.10 대학원에 사회학과 주관으로 여성학 협동과정 설치
2002.02 여성 연구소 설립
2003.03 이상민 교수 전임으로 부임
2005.04 인구 및 고령사회 연구소 신설
2009.03 김병수 교수 전임으로 부임
2011.03 김한성 교수 전임으로 부임
2011.11 학과30주년 기념행사 개최
2013.03 김상학 교수 전임으로 부임
2014.03 미래사회연구소 설립
2021.03 유삼현 교수 전임으로 부임